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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앤 해서웨이의 '프린세스 다이어리' 줄거리, 결말, 크리스마스 추천 영화, 로맨스 영화

by 메롱사장 2023. 12. 2.

영화 'The Princess Diaries'

 

2001년에 개봉된 감성 로맨틱 코미디 영화 '프린세스 다이어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또는 연말에 연인과 함께 분위기 좋고, 로맨틱하면서도 재밌고 또 옛날 감성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밤 보내고 싶을 때 가볍게 보기 좋은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그 해를 빛낸 작품 중 하나로 지금까지 기억되고 있는 영화로 많은 이들에게 여전히 언급되고 있는 영화입니다. 함께 그때의 로맨틱한 감성을 추억하며 보겠습니다!

 

● 찐 프린세스의 부활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첫 번째 매력은 당연히 주인공 미아 역을 맡은 앤 해서웨이의 훌륭한 연기와 미모입니다. 이미 앤 해서웨이는 뛰어난 외모와 연기력 그리고 가창력까지 뛰어난 탑스타로 알고있습니다. 2001년 당시는 바로 해서웨이의 바로 리즈시절의 해였기 때문에 정말 해서웨이의 미모를 기대하셔도 됩니다. 가끔 SNS에서 해서웨이의 옛날 시절 미모 사진이 떠오를 때 사용되는 사진이 바로 이 영화에서의 장면입니다. 영화에서 해서웨이는 처음 색다른 분장을 하고 등장합니다. 해서웨이의 연기와 미모로 모든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녀는 소녀에서 여성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감정과 변화를 성공적으로 잘 전달하였습니다. 해서웨이의 매력적인 연기력이 이 작품을 더 풍성하게 만든 것입니다. 

 

 로맨스와 유머의 조화: 로코의 정석

영화의 두 번째 매력은 로맨스와 유머의 조화로 풍부한 스토리에 있습니다.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풋풋한 첫사랑과 로맨틱한 상상 속의 왕국을 배경으로 두고 코믹한 상황과 웃음 포인트로 꾸며 아주 완벽한 로코영화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이 작품은 관객들에게 단순한 로맨틱 코미디 이상의 즐거움을 선사하여, 여러 세대들에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영화입니다. 또한 사운드트랙의 아름다움도 놓칠 수 없습니다. '프린세스 다이어리'의 세 번째 매력은 훌륭한 음악으로 가득 찬 사운드트랙에 있습니다. 영화 속 감동적인 장면들은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더욱 감수성을 자극하였습니다. 특히, 영화의 주제곡 'Miracles Happen'은 미아가 부른 곡으로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레트로곡입니다! 경쾌하고 그때 그 시절의 감성을 제대로 누리게 하는 주제곡을 감상하며 영화도 한 번 감상해 보세요! 

 

 줄거리

미국 캘리포니아의 샌프란시스코에 사는 15세 소녀 미아는 외모와는 거리가 먼, 평범한 생활을 즐기고 있는 고등학생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생일을 맞이한 날 그녀의 삶은 뜻밖의 비밀과 만남으로 뒤엉켜지게 됩니다. 미아의 생일 날, 그녀는 자신이 왕족 가문의 후예임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는 익살스러운 왕비의 손녀로서, 유럽 국가 공주로 선출된 것이었습니다. 미아는 엄청난 충격에 휩싸이지만 결국 왕위를 이어받을 준비를 하게 됩니다. 미아는 왕국의 교육을 받기 위해 샌프란시스코에서 제노비아로 떠나게 되고, 왕국의 상식부터 신사적인 태도, 행동 등의 다양한 교육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이 변화는 그녀의 일상을 완전히 뒤집어놓았을 뿐 아니라 새로운 책임과 누구도 이해하지 못하는 어려움도 따라오게 됩니다. 미아는 새로운 환경에서 여러 가지 상상해 본 적 없는 어려움에 부딪치지만, 그런 어려움들을 통해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발견하고 공주로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성정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미아는 제노비아의 공주로서 왕국을 대표하고, 동시에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 선택할 지에 대한 고민에 직면합니다. 그리고 로맨틱한 사랑과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이 교차하며, 미아는 최종적으로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영화를 통해 꼭 확인해 보세요!